[헤럴드 GValley = 곽본성 기자]광명시가 예비 창업자와 경영개선 희망자, 취업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직자 등을 대상으로 ‘2016년 소자본 창업 및 경영개선 교육’을내달 17일~18일까지 철산도서관 6층 강당에서 무료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교육과정의 주요내용은 우선△창업절차 및 BM 구축방안 △소상공인 세무실무 △소상공인 자금 조달 및 지원제도 △상권, 입지 및 마케팅 전략 △사업타당성 분석 및 사업계획서 성공사례 등 창업과 경영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과정으로 진행된다.이번 교육수료자는 1년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정책자금 우선지원 자격이 부여되며, 경기도 신용보증재단의 경기도창업자금 신청자격도 주어진다.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광명센터에서는 이번 교육수료생을 관리대상으로 지정하여 창업 시까지 상담 · 컨설팅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교육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와 소상공인은 오는 5월 13일까지 신청서를 작성해서 기업경제과 중소상인지원팀으로 직접 방문하거나 팩스,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