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한 배우 겸 가수 양동근이 아내의 출산 장면을 공개했다. 민낯이었지만 양동근 아내는 여전한 미모로 시청자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 2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양동근이 6개월 전 아내가 딸 조이를 낳는 모습을 지켜보는 모습이 공개됐다.
특히 두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뛰어난 미모의 양동근 아내는 시청자의 주목을 받았다.
양동근은 2013년 박가람 씨와 결혼해 그해 아들을, 지난해 딸을 얻었다.
양동근과 아내 박가람 씨는 양동근이 군인 시절 군 자살방지 교육 프로그램 비디오 촬영중 만나게 되어 인연을 맺었다.
과거 양동근은 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내가 외향적이고 개그 동아리 출신이다. 처음에는 얌전하고 존댓말만 하고 그랬는데 결혼하고 나니 전혀 다른 사람이더라”라며 “그런 모습이 나를 결혼 후 바뀌게 만들었다”라고 애정을 과시한 바 있다.
한편 양동근은 1987년 KBS 드라마 ‘탑리’로 데뷔해 드라마 ‘네 멋대로 해라’, 영화 ‘바람의 파이터’ 등 다수 작품에 출연했다. 또한 ‘YDG’이라는 이름의 힙합 가수로도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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