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결혼계약’ 유이가 행복한 신혼 생활 도중 실명 위기를 맞았다.
강혜수(유이 분)는 24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결혼계약’ 마지막회에서 눈 수술을 마쳤다.
강혜수는 한지훈(이서진 분)과 함께 달콤한 신혼생활을 만끽했지만, 순간순간 눈이 보이지 않는 현상을 겪어야 했다. 수술에도 그의 종양이 모두 제거 되지 않았다. 의사를 이로 인해 실명 가능성이 있다고 알렸다.
강혜수는 딸에게 “은성아 엄마가 눈이 나빠졌다. 미안해 엄마가 그림 못 그려주겠다”고 사과할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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