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법무부와 대한상공회의소는 20일 오후 대한상공회의소에서 ‘2016 신흥 유망시장 법률 리스크 대응 전략 및 국제무역 규칙’ 세미나를 열어 유망시장 진출에서 예상되는 법적 위험과 대응책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세미나에는 지역ㆍ분야별 전문가들이 초빙됐다. 주요 현안으로 ▷대(對)이란 비즈니스 법률 리스크사례와 대응 전략 ▷아프리카 진출 관련 법률 리스크 ▷법무부의 법률지원 서비스활용법 ▷미얀마·라오스의 법제·실무 및 진출 전략 ▷‘국제무역규칙’의 최근 현안과 대응 전략 등이 소개됐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해 8월 법무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체결한 ‘중소기업에 대한 법률지원 서비스 강화를 위한 포괄적 협력’ 업무협약에 따라 열렸다.
또한 법무부는 중소기업 실무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중국ㆍ베트남ㆍ러시아 등 ‘투자ㆍ비즈니스 가이드’와 ‘알기 쉬운 수출계약서 작성 실무’, ‘국제지식 재산권 분쟁 가이드’ 등 관련 책자도 17종 발간해 무료로 배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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