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코데즈컴바인이 매매거래 재개 첫날 천당과 지옥을 오갔다. 하루새 주가 등락폭이 32%가 넘는 등 롤러코스터를 탔다.
19일 코스닥시장에서 코데즈컴바인은 전거래일대비 8.61% 상승한 8만 2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 12.58% 하락과 20% 상승을 오갔다.
코데즈컴바인은 유통주식 수가 적은 종목의 이상 급등을 막기 위한 대책인 단기과열 종목으로 지정돼 지난달 31일부터 30분 단위로 거래가 체결되는 단일가 매매 방식으로 거래됐다가 지난 15일부터 정상 거래로 전환됐다.
그러나 지난 15일 상한가로 마감하는 등 이상 급등세를 보여 전날 하루 동안 매매거래가 다시 정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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