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전시 최대 90% 까지 우대환율 적용 추첨 통해 신세계백화점 상품권 및 모바일 상품권 증정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SC제일은행은 오는 5월 31일까지 환전을 하거나 해외에서 체크카드를 사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상품권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벤트 대상은 영업점에서 달러화, 엔화, 유로화 및 위안화를 미화 500불 상당액 이상 환전하거나 해외에서 체크카드를 10만원 이상 사용하는 고객이다. 체크카드로 해외 사이트에서 결제하는 것도 이벤트 대상이 된다.
SC제일은행은 이 가운데 100명을 추첨해 20만원 상당의 신세계백화점 상품권(15명) 및 2만원 상당의 신세계 모바일 상품권(85명)을 증정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SC제일은행 삼성카드 또는 신세계체크카드에 신규 가입하고 환전을 하는 경우에는 90%의 우대 환율도 적용 받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신세계체크카드 사용 시 해외 구매수수료를 면제(국제카드사 수수료 제외)받을 수도 있으며, 해외사용 금액의 1~2%를 현금으로 사용 가능한 ‘360리워드포인트’로 적립 받게 된다.
장호준 SC제일은행 자산관리본부 전무는 “SC제일은행으로의 행명 변경을 기념해 더욱 특별한 외환 서비스를 준비했다”며 “가정의 달을 맞이해 가족과 해외 여행 계획을 세우는 고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벤트의 당첨자는 6월 중 SC제일은행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가까운 SC제일은행 영업점이나 고객컨택센터(1588-1599)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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