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우리결혼했어요’ 에 출연중인 가수겸 방송인 에릭남이 솔라를 위해 세레나데 를 불렀다.
에릭남은 16일 방송한 MBC <우리결혼했어요>에서 솔라와의 떨리는 첫만남을 이뤘다.
이날 방송에서 에릭남은 솔라를 만나기 위해 갖가지 미션을 수행했다.
모든 미션을 마친 에릭남은 솔라가 있는 방을 찾았지만 마지막 임무가 있었다. 바로 솔라를 위한 노래를 하고 점수를 90점 이상 받아야하는 것.
MBC ‘우리결혼했어요’ 방송 화면 갈무리이에 에릭남은 ‘아임 인 러브’(I`m in Love)를 불렀고 100점을 받아네 놀라움을 자아냈다.
모든 임무를 수행한 에릭남은 훈훈한 미소를 지으며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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