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핫한 신인과 아이돌 그룹이 주로 출연하는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 박진영이 출연 의사를 밝혔다. 소속사 대표로는 최초다.
‘주간 아이돌’ 제작진은 5일 오는 10일 깜짝 신곡 발표와 함께 컴백을 예고한 박진영이 등장한다고 밝혔다.
박진영은 대중들에게 이제껏 보여주지 못했던 새롭고 신선한 모습을 선사하고자 출연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방송에서 기대되는 건 박진영의 ‘랜덤 댄스’ 실력이다. ‘주간 아이돌’의 대표 코너인 ‘랜덤 플레이 댄스’를 통해 그 동안 다져온 춤꾼으로서의 면모를 뽐낼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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