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뉴욕 증시가 유가 하락과 단기 급등 부담으로 하락했다.
오늘 뉴욕 증권 시장에서 다우지수는 지난주보다 0.31% 하락한 만 7737.00에 거래를 마쳤고, S&P500 지수도 0.32% 떨어진 2066.13에 장을 마감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도 0.46% 낮은 4891.80에 장을 마쳤다. 오늘 뉴욕 증시는 유가 약세와 함께 지난 7주 동안 한 주를 제외하고 줄곧 강세 흐름을 이어왔다는 경계감이 커지며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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