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4월의 신부’ 개그우먼 이희경이 오는 9일 결혼식을 앞두고 웨딩 사진을 공개해 주목받고 있다.

이희경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0시간 넘게 촬영했다”라며 웨딩드레스를 입은 사진 3장을 올렸다.

사진 속 이희경은 잘록한 허리 라인이 드러나는 머메이드 웨딩드레스 등 밀착 의상에도 완벽한 몸매를 과시했다.   이어 이희경은 “이제 정말 얼마 안남았다”라며 결혼식을 앞두고 설레는 마음을 표현했다.

이희경은 KBS 25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 KBS2 개그콘서트 ‘헬스걸’에서 32㎏ 감량에 성공하며 ‘다이어트 걸’로 큰 주목을 받았다.

이희경의 예비신랑은 7살 연상의 사업가로 사석에서 만나 1년 열애 끝에 결실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