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데뷔 6개월차 걸그룹 트와이스의 ‘OOH-AHH하게(우아하게)’ 뮤직비디오가 공개 5개월 반 만에 유튜브 조회수 5000만 뷰를 돌파했다고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가 4일 밝혔다.

트와이스(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의 데뷔곡 ‘OOH-AHH하게(우아하게)’는 지난해 10월 20일 첫 공개됐다. 약 한 달 만인 11월 중순 1000만 뷰를 돌파한 뮤직비디오는 12월 중순 2000만 뷰를 넘어섰다.

국내 활동은 이미 마무리한 이후였지만 올 들어 차트 역주행의 기록을 쓴 트와이스의 기록 행진은 계속됐다. 2016년 1월 말에 3000만 뷰를 돌파하더니, 지난 2월25일 4000만 뷰를 넘어섰다. 이어 4일 현재 5000만 뷰를 돌파하며 여전한 인기를 모으고 있다.

트와이스의 뮤직비디오 인기만큼 음반 발매 성적도 좋다. JYP에 따르면 데뷔 앨범은 올 2월까지 6만2000장의 판매고(가온차트 기준, 3월 판매량 제외)를 기록했다. 또 데뷔 이후 15개의 CF를 섭렵하며 수시로 시청자와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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