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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나들이를 부르는 계절, 봄이 찾아왔다. 소풍을 가고 싶지만 도시락을 준비하기는 만만치 않다. 식품업계에서는 휴대가 편리하고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식음료들을 선보여 봄 나들이족의 눈길을 끌고 있다.
▶맛과 영양이 풍부한 두유=리얼푸드에 따르면 야외에서도 건강하게 먹기를 원하는 웰빙 나들이족이라면 맛과 영양에 휴대의 용이함까지 갖춘 두유로 간편하게 허기는 채우고 영양도 보충할 수 있다.
특히 6겹의 무균 종이 패키지에 담겨있어 방부제 없이도 빛과 공기를 차단해 따뜻해지는 날씨에도 상할 염려가 없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시원한 맥주=상쾌한 봄바람과 벚꽃나무 아래에서 친구, 연인과 마실 수 있는 시원한 맥주를 준비하면 한층 더 흥겨운 봄 나들이를 만들 수 있다.
하이트진로 ‘기린이치방 벚꽃 스페셜 에디션’은 봄날의 벚꽃을 상징하는 사랑스러운 핑크색을 바탕으로 화사하게 핀 벚꽃 잎을 디자인해 봄날의 정취를 담았다. 기린이치방은 세계에서 유일한 ‘기린이치방 시보리 제법’을 통해 맥아 여과 공정에서 처음 흘러나온 첫 번째 맥즙 만을 담아 원료(보리) 본연의 맛을 가장 잘 이끌어 내면서도 깔끔한 맥주 맛을 선사한다. 봄 시즌 동안 한시적으로 판매되는 기린이치방 벚꽃 스페셜 에디션은 휴대가 편리한 캔 타입(350ml)으로 출시됐다.
▶상큼한 건조 과일=야외에서 과일을 보관, 손질하는 번거로움을 덜고 과일의 풍미는 그대로 담은 건조 과일은 나들이 간식으로 좋다.
복음자리 ‘자연에서 온 과일칩’은 휴대하기 번거로운 과일을 과자처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건조 과일칩이다. 첨가물을 전혀 넣지 않고 과일로만 만들어 과일 본연의 맛과 영양소까지 그대로 담은 건강 간식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가볍게 즐길 수 있다. 미니 사이즈로 보관과 휴대가 간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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