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GValley = 김덕호 기자]최근 서울은 중국인을 비롯한 여러 관광객들이 많이 방문하고 있다. 특히 이들은 공항철도를 통해 공항에서 한번에 서울역으로 이동하여 주변의 명동이나 남산, 남대문 등의 관광지를 방문하며,쇼핑이나 맛집을 찾아 다니며 관광을 즐긴다.덕분에 많은매장들에중국인들로붐비고 있으며, 더불어서울역 근처의 호텔이나 게스트하우스를 이용하는 여행객들도 늘고 있는 추세다.이중 서울역 3분거리에 위치한 ‘아로하게스트하우스’는 도미토리, 싱글룸, 더블 및 트윈룸 등의 다양한 객실을 선보이고 있으며, 여행객들을 맞이 하고 있다.이곳은 빵을 비롯한 계란과 원두커피, 각종 차, 과일 등의 조식을 제공하며,방에는 에어컨 및 화장대, 수건 서비스 등이 제공되며 공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무료세탁시설과 무선인터넷 시설, TV, 주방 등이 갖춰져 있는 것이 특징이다.게스트하우스관계자는 “약 1여 년간 30개국 이상 배낭여행을 하면서 느낀 점을 바탕으로 게스트하우스를 오픈했다”며, “문을 연지도 1년 6개월정도로 단골손님들도 많이 생겼고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고 전했다.이 업체는 마오리족의 언어 중 “당신을 사랑합니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Aroha’에서 이름을 따왔으며, 서울시 용산구 후암로 57길 35-8번지에 위치해 있다. 또한 숙박 문의 및 예약은 전화나 인터넷을 통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