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산 인근 해상에서 지진이 감지됐다.

27일 오후 2시 52분께 울산시 동구 동남동쪽 59㎞ 해역에서 규모 2.3의 지진이 발생했다.

울산기상대는 “육지와 멀리 떨어진 바다에서 발생한 지진이어서 별다른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울산 해역에서 발생한 지진은 지난 5일에 이어 올해로 두 번째다.


min3654@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