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청주)=신동윤ㆍ김지헌 기자] 26일 오전 11시께부터 충북 진천군 백곡면 갈월리 야산에서 친모 한모(36ㆍ지난 18일 자살)씨의 ‘물고문’으로 사망한 의붓딸 안모(사망당시 4세)양을 암매장한 계부 안모(38)씨에 대한 현장검증이 진행됐다.

경찰은 현장 검증과 동시에 암매장된 안양 시신 수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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