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그룹 경남은행의 손교덕 행장이 경남메세나협회 제7대 회장에 선임됐다. 손 행장은 지난 19일 창원 호텔인터내셔널에서 열린 경남메세나협회 정기총회에서 신임 회장으로 합의 추대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자리에서 손 행장은 “경남메세나협회 창립 10주년을 앞둔 새로운 전환기에 회장직을 맡게 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 경남의 경제와 예술의 상생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승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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