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글로벌 싱글 ‘Cigarette Girl’을 발표하고 영국과 미국에 진출하며 활동에 나선 YB가 헤비 메탈, 록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영향력을 가진 영국의 매거진 ‘케랑!(KERRANG!)’의 메인 페이지를 장식했다.
지난 2월 첫 글로벌 싱글 ‘Cigarette Girl’을 발표하며 영국과 미국의 대표 매거진 ‘토탈락(Total Rock)’과 ‘리볼버’를 통해 최초로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는 현지 프로모션방식을 택했던 YB는 당시 강렬한 뮤직비디오로 첫 이미지를 심어주며 첫발을 내딛었다.
이후 3월에는 미국 텍사스 오스틴에서 열린 2014 SXSW(사우스바이사우스웨스트)와 아틀란타, 달라스, LA에서 열린 단독 공연으로 미국 내 음악 관계자들에게 큰 호평을 받았다.
특히 SXSW에서는 미국 최대의 록, 메탈 투어에이전시인TKO에서 진행한 ‘TKO 쇼케이스’ 무대에 초청되기도 했다. 이 무대에서 YB는 ‘퓨얼(Fuel)’, ‘도어즈(Doors)’의 기타리스트 로비 크리거와 한 무대에서 공연을 선보였으며, TKO를 비롯한 여러 투어에이전시로부터 공연 제안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YB의 색다른 모습을 만날 수 있는 어쿠스틱 라이브 버전 Cigarette Girl 영상은 영국의 ‘케랑!’(kerrang.com)과 미국의 ‘리볼버’(revolvermag.com) 웹사이트에서 볼 수 있으며, YB는 올 여름 글로벌 정규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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