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소이현과 열애 중인 배우 인교진이 ‘엄친아’로 화제다.
인교진은 과거 tvN ‘eNEWS-결정적 한방’을 통해 자신의 아버지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중소기업 CEO인 인교진 아버지 인치완 씨는 전선 케이블 소재를 생산하고 있는 성원산업 대표로, 해당 기업은 업계 점유율 1위며 매출은 연간 200억원 정도다.
아들과 함께 방송에 출연한 인치완 씨는 “전선용 케이블과 전선 케이블 소재를 생산하는 회사로 전국 70% 이상을 석권하고 있다”며 “연 매출 200억 원 이상으로 현재 일본, 중국, 동남아 시장에도 제품 수출을 많이 하고 있다”고 회사를 소개했다.
지난 2009년 MBC 29기 공채로 데뷔한 인교진은 이후 드라마 ‘전원일기’, ‘그 여름의 태풍’, ‘선덕여왕’, ‘마의’, ‘해피엔딩’ 등에 출연하며 꾸준하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영화 ‘신기전’, ‘원탁의 천사’, ‘휘파람 공주’에서도 묵직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인교진 소이현 열애에 누리꾼들은 “인교진 정말 엄친아네” “소이현과 잘 어울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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