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뮤지컬 ‘헤드윅’ 열풍이 재점화된다.
공연제작사 쇼노트와 CJ E&M은 5월 13일부터 삼성동 백암아트홀(삼성역 8번 출구)에서 뮤지컬 ‘헤드윅’을 공연한다.
올해로 한국 초연 10년째를 맞는 이번 공연에는 ‘헤드윅’이 배출한 최고의 스타들이 다시 무대에 오른다.
조승우, 송창의, 윤도현, 김재욱, 김동완, 박건형 등 내로라하는 스타들이 ‘헤드윅’ 역할로 무대에 섰으며 오만석, 엄기준, 조정석, 김다현, 윤희석, 송용진, 이석준, 최재웅, 손승원 등이 ‘헤드윅’을 통해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또 헤드윅의 상대 역인 이츠학에는 서문탁, 리사, 이영미 등 최고의 가창력을 지닌 가수와 여배우들이 발탁돼 여성 록 아이콘으로 올라섰다.
올해 ‘헤드윅’ 역할은 조승우, 박건형, 손승원이, ‘이츠학’ 역할은 이영미, 서문탁, 전혜선, 최우리가 맡아 ‘전설의 귀환’이라고 불린다.
헤드윅은 7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 예스24, 클립서비스 등 에서 티켓 판매를 시작한다.
헤드윅 인터파크티켓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헤드윅 인터파크티켓, 이건 꼭 봐야해”, “헤드윅 인터파크티켓, 예매 성공할수있을까”, “헤드윅 인터파크티켓, 올해 최고로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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