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서비스 - 서울호서예술전문학교
서울호서예술전문학교 이운희 이사장 서울호서예술전문학교(이사장 이운희)는 지난 2007년 문화예술분야의 전문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이론중심이 아닌 현장·실무중심의 교육을 바탕으로 현장감각과 노하우를 전수받는 특성화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서울호서예술전문학교는 실용음악예술, 음향미디어, 연기예술, 모델예술, 영상예술, 사진영상, 실용무용예술, 스포츠건강관리, 경찰경호 등 9개 계열, 25개 학과로 구성돼 있다. 부학장인 선우용녀 교수를 비롯해 예술계 각 분야의 내로라하는 교수들이 우리나라 미래예술을 이끌 인재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서울호서예술전문학교의 모든 교수진은 현역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연예인들과 방송, 영화, 모델, 패션 등 해당분야의 전문교수진으로 구성되어 있다. 학교에서의 강의뿐 아니라 현장 맞춤형 지도를 통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교육을 전수하고 다양한 오디션 등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실무중심 교육을 위한 최신시설도 갖췄다. 서울 가양동 캠퍼스에는 음반제작이 가능한 스튜디오와 모델·무용·스트리트 댄스 등에 필요한 연습실이 있고, 서울 종로구 혜화동에는 전용 소극장인 ‘서울호서아트홀’이 있어 연기·연출·개그 분야의 현장교육이 이뤄진다. 파주 헤이리 캠퍼스에서는 와이어액션, 무술실전 연습 등 액션연기 수업이 가능하다.
한편, 호서예전이 취업보다는 자신의 끼와 자질을 살려, 문화예술 활동을 하고 싶어 하는 많은 학생들이 모인 학교임에도 불구하고, 직업자를 포함한 학교 명칭을 의무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는 직업자를 사용한 학교 명칭에 대한 젊은 세대들의 거부감을 고려할 때에 다소 아쉬움이 남는 부분이다.
마지막으로 그는 “우리는 학생 개개인이 가지고 있는 재능을 발굴하고 그들이 꿈을 펼칠 수 있게 가교 역할을 해줄 뿐”이라며 “새 한류열풍의 중심축이 될 참예술인 양성을 통해 2~3년 내에 세계적인 한류의 중심이 되는 명문학교로 발돋움 하겠다”는 힘찬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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