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MBC 주말드라마 ‘호텔킹’에 합류한 배우 공현주가7성급 호텔 유니폼을 맞춰입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현주는 최근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를 통해 “짜잔! 7성급 호텔 ‘씨엘’의 멋진 제복입니다. 저는 오늘도 눈부시게 아름다운 2018 동계 올림픽 개최지 평창에서 열심히 촬영 중이랍니다”라며 “중국에서도 우리 드라마 ‘호텔킹’ 많이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공현주는 명찰이 달린 호텔 유니폼을 단정하게 차려입고 카메라 앞에 섰다. 보정을 하지 않은 초근접 셀카임에도 불구하고 패션화보 같은 모습. 특히 단정한 올백 머리에 제복을 입은 모습이 실제 호텔리어라고 해도 믿을 만큼 지적이고 단아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공현주 진짜 호텔리어같다”, “공현주가 입으니 제복도 명품처럼 보이네”, “역시 패션의 완성은 얼굴”, “공현주 진정한 화보 인생”이라는 반응을 전했다.
공현주는 MBC ‘호텔킹’(조은정 극본· 김대진 연출)에서 코넬대 호텔경영학 석사이자 뉴욕대 MBA 출신으로 6개 국어가 가능한 엄친딸 차수안 역으로 캐스팅 돼 평창 알펜시아리조트에서 촬영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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