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요/공급에 따라 움직이는 것이 부동산 시장.>> 올해 공급과잉문제가 심각하게 제기되는 것도 유효물량을 크게 넘어섰기 때문.>> 내년 공급할 주택건설업체들의 물량조사치가 언론 매체별로 조사치는 제각각이지만 나름 내년 물량을 추정해 본다는데 큰 의미. >> 특히 어느 지역에 얼마나 공급될 예정인지 하는 것은 해당지역 시장흐름을 전망해보는데 큰 역할.>> 예컨대 수도권 민간 아파트 공급물량이 18만여 가구라면 내년에도 올해 이상(올해 10만가구선)으로 수도권에서 아파트가 쏟아질 것이라는 얘기가 된다. 그러면 수도권 시장도 갈수록 체력이 떨어져 주택시장이 하향곡선을 그을 공산이 크다.>> 문제는 이 같은 주택건설업체 물량이 단순 그림에 불과할 수도 있다는 것. >> 업체별로 추정한 것이고 인허가가 쉽지 않은 것을 감안하면 내년 물량이 그저 계획에 그칠 수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 언제든지 이 같은 물량조사를 하다보면 업체들이 앞 다퉈 경쟁적으로 많이 계획을 세운점 등을 참고해서 뉴스를 보는 게 현명.>> 결론적으로 큰 트렌드로만 봐야한다는 것이다. >> 예컨대 수도권에서는 재개발재건축 공급이 많아 이시장이 활성화될 것이고 물량이 넘칠 가능성이 크니 선별적으로 투자를 해야 하고 지방은 물량이 줄지만 최근 2~3년간 공급이 많았던 만큼 내년 물량이 줄어도 시장은 침체로 갈 수밖에 없다는 것을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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