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DGB금융그룹(회장 박인규)은 24일 그룹 임원 인사위원회를 열어 12명의 임원과 본부장(상무)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DGB금융지주는 대구은행 노성석 부행장을 신사업본부 부사장으로 신규 임용및 상임이사로 선임했다.
또 김경룡 본부장을 DGB경제연구소 부사장보, 오동수 부장을 전략경영본부 상무로 각각 승진 임용했다
부행장에는 임환오(공공금융본부장), 성무용(영업지원본부장) 부행장보를 승진시키고 문홍수 본부장, 박명흠 본부장은 부행장보로 승진시켜 각각 경북서부본부장, 리스크관리본부장으로 보임했다.
이성룡(경영기획본부장) 부행장과 강영순(경북동부본부장), 장영철(마케팅본부장), 김경환(준법감시인) 부행장보는 유임됐다.
본부장에는 김윤희(부울경본부장), 이준걸(여신본부장), 성석기(추진본부장), 김한춘(자금시장본부장)을 신규 임용했다.
양두상(정보보호최고책임자), 윤이열(미래금융본부장) 본부장은 유임시키고 DGB금융지주 홍진기 상무를 IT본부장으로 이동 배치했다.
비은행 자회사의 경우 DGB생명보험(주) 오익환 대표이사, ㈜DGB캐피탈 이재영 대표이사, (주)DGB데이터시스템 이근규 대표이사는 유임됐다.
㈜DGB유페이 대표이사에는 박동관 DGB금융지주 부사장을, ㈜DGB신용정보에는 정찬우 DGB대구은행 부행장보를 신규 선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