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희라 기자]우리카드가 연말을 맞아 다양한 볼거리를 실속있게 즐길 수 있는 풍성한 이벤트를 선보이고 있다.

최근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의 인기로 복고열풍이 뜨거운 가운데 1980~90년대 최고의 인기 쇼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만든 뮤지컬 ‘젊음의 행진’이 이화여대 삼성홀에서 내년 1월 10일까지 공연중이다. 이달 27일까지 우리카드로 인터파크에서 예매하면 30% 할인 받을 수 있는 이벤트가 진행중이다.

겨울 스포츠인 배구팬이라면 장충체육관을 방문해 볼 만하다. 내년 3월까지 한새배구단 서울 홈경기 시 우리카드로 결제하면 50% 현장할인을 받을 수 있다. 홈페이지에서 한새배구단 승리기원 메시지를 남기고 응모하는 고객 중 300명을 추첨해 1만원 캐시백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이달 말까지 하고 있다.

대학로에 다시 돌아온 연극 ‘웃음의 대학’도 이달 말까지 인터파크를 통해 구입하면 1인 최대 4매까지 20% 할인해준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우리카드 홈페이지(www.wooricard.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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