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김아람 기자] 볼리비아 우유니 소금사막이 관심을 끌고 있따.볼리비아 우유니 사막은 면적 1만2000㎢, 해발고도 3653m의 고지대에 위치하고 있다. 볼리비아의 실질적인 수도인 라파스로부터 남쪽으로 200㎞ 떨어져 있고, 칠레와 국경을 이루고 있다. 또 사막 안은 국립공원으로 지정돼 볼리비아 정부 하에 유지되고 있으며 넓게 펼쳐진 사막에 활화산과 휴화산이 공존하고, 수많은 호수와, 다양한 생물군을 만날 수 있다. 또한 사막임에도 불구하고 마치 호수 위를 떠 있는 듯한 아름다움이 사진을 찍으면 극대화되어 나타난다. 하지만 볼리비아에서 우유니 사막의 진정한 매력을 느끼기 위해서는 까다로운 조건을 지켜 적기에 찾아야 한다. 볼리비아 우유니 사막은 1-2월 남미의 우기 여행을 한다. 또 도착 전날쯤 충분한 비가 내려 소금사막이 적셔져야 하며 우유니에 도착하는 날은 화창해야 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