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비너스 오마이비너스[헤럴드리뷰스타=차은호기자] 오마이비너스에서 신민아의 본격적인 다이어트 시작을 알렸다.24일 방송한 KBS2 월화드라마 ‘오마이비너스’(극본 김은지 극본, 연출 김형석 이나정)에서는 강주은(신민아)이 김영호(소지섭)에게 계약서를 보였다. 이날 주은은 “이제 못 믿겠다”고 계약서를 쓰자고 제안했지만 영호는 그걸 찢어버렸다. 이어 그는 “나는 계약을 파기할 일은 없다”며 “못 하는 일, 안 한다는 말은 못 할 것”이라고 말했다.특히 영호는 “당신의 몸은 이제 내 것”이라며 “당신이 멈추고 싶다고 멈출 수 있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말해 혹독한 다이어트를 예고했다. 한편 ‘오 마이 비너스’는 21세기 비너스에서 고대 비너스 몸매가 되어 버린 여자 변호사와 세계적으로 유명한 헬스트레이너인 남자, 극과 극인 두 남녀가 만나 비밀 다이어트에 도전하면서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는 과정을 그린 헬스힐링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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