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두시의 데이트’ 이홍기가 첫 1위 소감을 전했다. 25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는 최근 솔로 앨범을 발표한 이홍기가 출연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SBSMTV ‘더쇼’에서 첫 1위를 차지한 이홍기는 “정말 생각을 못했다”며 “기대도 안하고 있다가 호명되는 순간 너무 놀라서 무슨 말을 해야할 지 몰랐다. 일단 저희 멤버들이 먼저 생각났고 팬분들이 생각났다”고 말했다. 이어 “사장님께 1위 했다고 문자를 보냈다. 에프티 아일랜드 멤버들과 비지니스로 중국에 가 계셔서 작업실 동생들과 고기 사먹게 돈만 보내 달라고 했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홍기는 최근 솔로 앨범 ‘FM302’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눈치 없이’로 활동 중이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