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방송화면 캡처
사진 :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배우 정상훈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SNL코리아6’에서 진구와 선보였던 키스신이 다시금 주목을 받고 있다.지난 3월 방송된 tvN ‘SNL코리아6’에서 정상훈과 진구는 영화 ‘마더’를 패러디했다.이날 진구는 ‘왕게임’을 하던 중 자신이 이기자 “1번 (뽑은 사람) 나랑 키스해”라고 말하며 나르샤, 정연주와 입을 맞췄다. 처음엔 탐탁치않은 표정으로 다가갔던 나르샤와 정연주 모두 진구와 키스한 후 “너 학원 다녀? 왜 이렇게 잘해?”라고 말하는 등 황홀해하는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던 터.이후 ‘왕’이 된 정상훈은 여학생들과 키스할 기대에 차서 “1번 나한테 뽀뽀해”라고 말했지만, 1번은 바로 진구였다. 이에 진구는 과감히 정상훈에게 다가가 화끈한 키스를 퍼부었고, 입술을 뗀 후 정상훈은 “너 사랑해”라고 고백해 폭소를 유발했다.한편 정상훈은 조정석, 정우와 함께 25일 새벽 tvN ‘꽃보다 청춘’ 촬영차 북유럽 아이슬란드로 떠났다.정상훈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상훈, ‘SNL코리아’에서 대박 웃김”, “정상훈, 흥했으면 좋겠다”, “정상훈, ‘꽃보다 청춘’ 벌써부터 기대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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