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덕호 기자]인천지하철 1호선 부평역의 새로운 프리미엄 쇼핑몰 ‘더몰’이 부평역 지하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급부상하고 있다.최근 인천지하철 부평역 지하역사를 리모델링하여 오픈한 ‘더몰’은 부평역 지하역사 환승장 대부분을 아우르는 큰 규모와 기존에 자리잡고 있는 의류 지하상가와 차별화를 둔 식,음료,기타 서비스 중심의 쇼핑몰이다.부평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약 150평 규모의 아트박스 직영점을 비롯해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인 ‘디초콜릿카페’와 유명 커피 브랜드 ‘탐앤탐스 커피’ 그리고 대만 디저트 카페인 ‘미트프레쉬’가 이미 입점을 마쳤으며, 아이웨어 전문점과 헤어샵 등 편의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 또한 입점이 완료 된 상태이다.부평역 ‘더몰’의 사업권을 가진 주식회사 통진피팅의 관계자에 따르면 “인천지하철 부평역은 환승역이라 유동인구가 많은 데다가 부평 지하상가와 근처 대형마트 등 방문 고객들도 이용하기 때문에 이런 부평역 지하 한 가운데에 자리잡은 ‘더몰’은 기존 지하상가에서는 볼 수 없었던 카페,음식점 및 기타 상점이 위치하여 부평역을 방문하는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즐길 거리와 서비스를 제공하고 기존 상권과 겹치지 않는 업종 선정을 통해 지하상가와의 균형 발전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라고 밝혔다.한편 부평역 ‘더몰’은 지난 10월23일 공식 오픈 하였으며 오는 11월 말에는 일본 정통 쉐프가 제작하는 프리미엄 베이커리 ‘데이지’와 수제 버거 ‘에퐁’ 매장이 추가 오픈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