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다양한 노력으로 미모를 한 단계 끌어올리며 중국에도 진출한 여배우 홍수아가 섹시한 치파오 여신으로 깜짝 변신해 핼러윈 파티의 주인공이 됐다.
홍수아의 소속사 웰메이드 쇼21은 평소 연예계 절친으로 유명한 가수 서인영이 DJ로 활약한 핼러윈 파티에 참석한 홍수아의 사진을 30일 공개해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서는 핼러윈 데이를 맞아 강렬한 붉은색 치파오를 입고 몽환적인 느낌을 연출한 모습과 스펀지밥과 브이 포즈를 취한 홍수아의 섹시하면서도 깜찍한 모습이 담겼다. 화보 못지않은 무보정 명품 몸매와 미모를 자랑해 ‘대륙여신’의 명성을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는 호들갑도 나왔다.
같은 날 홍수아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홍수아, 속눈썹의 힘이란”이라는 글과 함께 게재한 사진도 덩달아 화제다. 공개된 사진 속 짙은 눈썹과 함께 진한 메이크업을 한 홍수아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셀카를 찍었다. 인형 같이 아름다운 미모를 발산한 홍수아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홍수아는 중국에서 연이은 첫사랑 작품으로 중국 내 ‘첫사랑 이미지’로 많은 관심을 받았으며, 현재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홍수아가 출연한 중국 CCTV1 대작드라마 ‘온주두가족’은 올 12월 방영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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