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기자]대신증권이 투자자들을 위한 투자전략세미나를 개최한다.
대신증권은 26일 오후 4시부터 두 시간 동안 영등포구 대림동에 위치한 대신연수원 7층 대강당에서 ‘성공투자를 위한 증시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증시전략 세미나는 최근 중국발 위기와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지정학적 갈등 등의 해외리스크와 국내경제상황에 대해 심층적인 분석을 통해 투자자들에게 정확한 시황전달 및 투자전략을 제시할 계획이다.
1부에서는 리서치센터 글로벌마켓전략실 김승현 실장이 ‘국내 경제 및 증시 전망’이란 주제로 국내 경제 및 주식시장의 전망 및 전략에 대해 강의한다.
2부에서는 글로벌마켓전략실 오승훈 팀장이 글로벌이슈 및 주요국 증시 동향에 대해 강의한다.
3부는 투자컨설팅부 강록희 차장이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중위험 중수익 상품인 롱숏펀드와 리서치센터와 연계한 일임형 랩 상품 등 유망 금융상품에 대한 소개와 투자전략을 강의한다.
교육에 관심이 있는 투자자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이번 특강에 참가하려면 사이보스(HTS)나 고객감동센터(1588-4488)에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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