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셰어링 ‘그린카’ 홍보대사 스피카 화보촬영 현장공개가 3월 18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강남구 삼성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

스피카(김보아, 양지원, 박나래, 박주현, 김보형)는 국내 최초 카셰어링 서비스 브랜드 ‘그린카’의 홍보 대사로 발탁됐다. 카셰어링 서비스 ‘그린카’는 차가 필요할 때 최소 30분부터 30분 단위로 빌려 쓰는 서비스로 최근 각광 받고 있다.

윤병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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