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하남)기자]하남시가 미사강변도시 및 위례신도시에 건설중인 민간 아파트공사 현장 14개소를 대상으로 오는 29일까지 2015년 3/4분기 감리업무 수행실태를 점검한다.
27일 시는 이번 점검은 민간인 전문가와의 합동점검으로 입주 후 생활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하기 위한 현장 위주의 지도ㆍ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요점검 내용은 현장관리, 시공관리, 자재품질관리, 감리원 구성 및 운영 등으로 이철경 주택과장은“이번 점검을 통하여 분야별 민간 전문가와 지속적으로 점검을 실시하여 살기 좋은 공동주택 품질개선에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