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기자]고기능 첨단화학소재 전문 전자부품 제조업체 유원컴텍(총괄사장 백완규)은 LED 해외사업파트너사인 리마코리아(대표이사 왕진형)에 LED조명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총 수주금액은 121억원이며, 납품기한은 2014년 3월 18일부터 9월 30일까지이다.
이번 계약은 유원컴텍과 리마코리아가 최근 국내와 베트남, 폴란드, 이란을 통해 수주했으며, 수주 금액은 전년도 본사 개별 매출액 대비 55%에 해당한다.
유원컴텍 관계자는 “전년도에 신규 사업투자 및 회계상 일회성 비용증가로 손실이 발생했으나 올해는 LED수주 및 신규사업의 성과로 흑자전환에 성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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