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주먹쥐고 소림사’ 에 출연하는 카라 구하라가 무술실력으로 인정을 받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24일 카라 소속사 DSP미디어는 소림사에서의 구하라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실제 구하라는 지난 17일 첫 방송된 ‘주먹쥐고 소림사’에서 소림사로 떠나기 위한 철저한 준비와 함께 훈련 과정에서 두드러지는 실력을 자랑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 구하라는 “테스트를 해보고 싶다. 무사히 마치고 돌아왔다면 소림사 아니고 뭐든 다 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생길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구하라는 소림사로 떠나기 전 운동하는 모습을 공개하면서 “PT를 한지 4년됐고 승마는 1년, 필라테스도 2년됐다”고 설명했다.

구하라는 “즐거운 마음으로 가려고 하니까 걱정 따위는 가지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구하라의 각오대로 그는 멤버들에게 “여자 김병만” “권법소녀”라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24일 오후 방송되는 ‘주먹쥐고 소림사’ 2회는 소림사에 입성한 남녀 스타들의 본격적인 무술 훈련이 시작 될 것으로 보여지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주먹쥐고 소림사’는 무림에 뜻을 가진 스타들이 중국 소림사에 입성, 그 속에 녹아들어 진정한 소림제자가 되는 과정을 담고 있다. 김병만, 육중완을 비롯해 박철민, 온주완, 김풍, 씨엔블루 이정신이 남자편 멤버로, 최정윤, 임수향, 애프터스쿨 유이, 카라 구하라, 하재숙, 미쓰에이 페이, 오정연이 여자편 멤버로 출연해 팀별로 각각 북소림사와 남소림사에서 무술을 연마하고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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