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백진희 기자] 무한도전 바보어벤져스 전현무의 출연이 화제인 가운데, 방송 3사 석권 방송고시의 전설 전현무 과거가 뒤늦게 화제를 모으고 있다.무한도전 전현무는 바보어벤져스에 김구라와 함께 함류해 큰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전현무는 방송고시 3관왕, 그랜드 슬램에 빛나는 화려하 이력에도 불구하고 바보어벤져스 멤버들과 이질감없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에 앞서 과거 한 방송에서 전현무는 언론고시 합격 자신만의 비법에 대해 공개했다. 이날 전현무는 “쑥쓰럽지만 내가 언론사 시험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며 “기자, 아나운서, MC 면접에 나오는 질문은 똑같다. 똑같은 질문에 뻔하게 답하면 불합격이다. 다르게 답하면 합격이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전현무는 “뻔 한 답은 이념 갈등이다. 나는 머릿속으로 절대 이걸 쓰지 않겠다고 다짐했다.영국을 간적이 있다. 영국은 좌우가 바뀌어 있지 않냐. 차에 치일 뻔 했다. 영국인 운전사한테 욕을 먹었다. 근데 나한테 욕을 했던 운전사던, 나던 누가 틀렸다고 할 수 있냐. 이 답은 합격했다”고 고백했다. 한편, 무한도전 전현무는 과거 자신의 아이큐가 돌고래보다 10 높은 108이라고 고백해 큰 웃음을 선사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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