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덕호 기자]세입자들이 집을 사거나 전세를 끼고 매입하는 투자자가 늘면서 서울 지역의 아파트 가격이 지난주 0.09%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신도시와 경기 및 인천 지역의 아파트 가격도 역시 각각 0.03%, 0.05%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아파트 전셋값 역시 계속해서 오르고 있다. 서울이 0.22%, 신도시가 0.10%, 경기 및 인천이 0.08% 상승으로 전부 강세를 보였다. 전셋값이 상승하면서 세입자가 전셋값을 떼일 우려가 있는 깡통전세에 대한 우려마저 커지고 있다.또한 수도권 전세 가격의 가파른 상승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의 매매가격 대비 전세비율이 지방 5대 광역시를 처음으로 추월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전세 물량 공급이 줄어 수도권 주택 전세 가격은 앞으로 더욱 상승할 가능성이 클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서울 및 수도권의 매매가 및 전셋값이 계속해서 상승하자 수요자들은 보다 저렴하면서도 좋은 환경을 갖춘 아파트를 찾고 있는 실정이다. 그 중 서울의 중심이자 역세권에 위치한 영등포 신풍역 신동아 파밀리에가 3.3㎡당 1300만원대의 매매가로 수요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1,650세대 대단지의 역세권 아파트 영등포 신풍역 신동아 파밀리에는 실제로 15년전 가격으로 강남과 여의도를 누릴 수 있기 때문에 최적의 입지를 자랑하고 있다.영등포 신풍역 신동아 파밀리에는 2호선 대림역, 7호선 신풍역을 도보로 5분 이내에 이용할 수 있고 향후 신안산선이 개통되면 트리플 역세권으로 투자 가치가 뛰어나 더욱 주목 받고 있다.방 3개 및 화장실 2개의 혁신적인 4BAY 평면을 갖춘 영등포 신풍역 신동아 파밀리에의 분양가는 저층기준으로 69.42㎡(구 21평)는 2억 7천, 82.64㎡(구 25평)는 3억 1천만원이다. 주택전시관 방문 시 선착순 동, 호수 지정으로 계약할 수 있다.분양문의: 1800-28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