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하상욱이 ‘비정상회담’에 출연했다.지난 12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는 작가 겸 가수 하상욱이 출연해 많은 이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이날 하상욱은 ‘창의력이 없어서 고민인 나’라는 안건에 대해 “창의력이라는 것 자체가 어떤 결과로 이어질 때 창의력이 있다고 평가될 때가 있다”며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이어 그는 “작은 회사에서도 창의력이 존재한다. 어떤 사람은 기계적으로 일을 하지만 다른 사람들은 자신만의 법칙을 만들어 일을 한다. 이렇듯 창의력은 거창한 게 아니다”고 덧붙였다.또한 그는 ‘비정상회담’ 멤버 기욤 패트리를 언급하면서 “가장 창의적인 게이머다”라며 그를 극찬했다.이에 기욤은 “저는 개인적으로 창의력이 없는 줄 알았는데 게임을 하다보니깐 남들보다 새로운 전략을 만들더라. 초창기 때 ‘리버드랍’을 만들기도 했다”며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하상욱, 대박” “하상욱 나왔구나” “하상욱, 웃기다”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비정상회담’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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