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YG의 야심작 신인 보이그룹 아이콘이 데뷔 하프 앨범 타이틀곡 ‘리듬 타’가 발표하자마자 국내에 이어 해외에서도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가운데 멤버 바비와 김진환의 완벽 몸매가 여심을 자극하고 있다.
바비와 김진환은 지난해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믹스앤매치’ 출연 당시 방 안에 있는 CCTV 앞에서 윗옷을 벗고 상체를 드러낸 채 탄탄한 근육을 자랑했다. 특히 바비는 일명 ‘초콜렛 복근’을 뽐내며 섹시한 자태로 눈길을 끌었다.
이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리듬 타 아이콘, 취향저격해” “리듬 타 아이콘, 누나 심쿵했어” “리듬 타 아이콘,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일 0시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아이콘의 데뷔 하프 앨범 ‘웰컴 백(WELCOME BACK)’은 이날 오전 8시 기준 홍콩, 인도네시아, 라오스, 마카오, 말레이시아, 파나마, 페루, 싱가포르, 대만, 태국, 베트남 등 11개 국가 아이튠즈 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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