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본격적인 추위에 접어들면서 단풍 절정 시기가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기상청은 올해 한라산 첫 단풍이 지난해보다 7일, 평년보다 8일 빠른 7일부터 시작됐다고 밝혔다.또한 설악산을 비롯한 강원지역 산들은 벌써 단풍으로 곱게 물들었고 산등성이 굽이굽이마다 완연한 가을색을 나타냈다.기상청은 산 정상에서부터 20% 가량 단풍이 들었을 때를 '첫 단풍'으로, 산 전체가 80% 정도 물들었을 때를 '단풍 절정기'로 본다. 이에 올해 단풍 절정시기는 평년보다 조금 빠르다는 분석이다. 지난달 23일 설악산을 시작으로 중부지방 곳곳이 벌써 가을색을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기상청은 북한산은 오는 27일, 한라산은 28일, 지리산은 20일을 단풍 절정기로 내다보고 있다.올해 단풍 절정 시기 소식에 누리꾼들은 "올해 단풍 절정 시기, 등산가야지" "올해 단풍 절정 시기, 멋질것 같다" "올해 단풍 절정 시기, 판타스틱" "올해 단풍 절정 시기, 너무 아름다운 우리산"등의 반응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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