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리코 펜탁스 카메라 공식 수입원 세기P&C가 리코 GR 10주년 기념 한정판으로 출시되는 ‘GRII 프리미엄 키트’를 6일 공개했다.
필름 시절부터 사랑받아온 리코 GR의 디지털 버전 출시 10주년 기념 ‘GRII 프리미엄 키트’는 알루미늄 트렁크 케이스에 GRII 바디와 속사 케이스, 넥스트랩, 후드 & 어댑터(GH-3), 외장 뷰 파인더(GV-1), 광각 컨버전 렌즈(GW-3) 등 GRII와 관련된 주요 액세서리가 포함된다. 여기에 시중에서 구할 수 없는 3색 링캡(그린링ㆍ골드링ㆍ건메탈링)과 GR 10주년 기념 배지가 포함되어 있어 소장가치가 높다.
GRII 프리미엄 키트는 전 세계적으로 1200 세트만 판매되는 한정판으로, 국내에서는 세기P&C를 통해 11월 말부터 만나볼 수 있다.
리코 펜탁스 마케팅 담당자는 “해당 키트가 소량 수입 예정임에 따라 선착순 예약판매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관심 있는 고객들께서는 이후 판매 일자가 공지될 세기P&C 홈페이지(www.saeki.co.kr)와 GR 공식 인스타그램(www.instagram.com/saekipnc)에 관심을 보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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