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로코퀸’ 황정음이 맞춤형 캐릭터를 찾은 MBC ‘그녀는 예뻤다’가 방송 2회차 시청률 상승을 기록했다.
1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그녀는 예뻤다’는 전국 7.2%, 수도권 7.8%를 기록했다. 17일 방송한 첫 회분이 기록한 4.8%(전국)보다 2.4%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그녀는 예뻤다’가 2회분에서 시청률 상승을 기록하며 기분 좋은 레이스를 시작했으나 SBS ‘용팔이’에는 도저히 미치지 못하는 수치다.
‘용팔이’의 이날 방송분은 전국 20.9%, 수도권 22.3%를 기록했다. 전날 방송분보단 소폭 하락(0.6%)한 수치이나 다시 20%대를 넘어서며 드라마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는 일등공신이다.
이날 마지막회를 방송한 KBS2 ‘어셈블리’는 전국 4.9%, 수도권 4.8%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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