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김민재 인스타그램
사진 : 김민재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두번째 스무살’ 김민재가 베이식과 함께 찍은 녹음실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김민재는 지난 2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베이식 선배님과 함께했던 녹음 현장 확인하셨나요? 저의 랩 메이킹을 들어볼 수 있는 OST ‘별’ 모두 듣고 계시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김민재는 베이식과 녹음실에서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두 사람은 MNET ‘쇼미더머니4’에 함께 출연한 인연이 있으며, ‘쇼미더머니4’ 우승자인 베이식은 ‘두번째 스무살’ OST ‘별’ 녹음 당시 직접 현장을 방문해 랩 코칭을 해주며 후배에게 조언을 건네는 등 의리를 뽐냈다.한편 김민재는 현재 tvN 금토드라마 ‘두번째 스무살’에서 김민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최근에는 마마무 멤버 솔라와 호흡을 맞춘 ‘두번째 스무살’ OST ‘별’을 발매했다.‘두번째 스무살’ 김민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두번째 스무살 김민재, 랩 잘하던데”, “두번째 스무살 김민재, 훈훈하다”, “두번째 스무살 김민재, 보기 좋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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