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본지 박해묵 기자가 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 홍인기)가 주최하는 제152회 이달의 보도사진상 제네럴뉴스 (general news)부문에서 ‘국민의례보다는 전화’라는 사진기사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박 기자는 지난 8월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새누리당 의원총회에서 김무성 대표가 국민의례 중에 전화 통화를 하는 장면을 취재해 제네럴 뉴스(general news)부분에서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달의 보도사진상은 전국 신문ㆍ통신사 등 소속회원 500여명이 전달에 취재한 보도사진 작품 중 각 부문별로 인터넷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신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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