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본사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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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배우 이소연이 화제다.지난 12일 2살 연하의 사업가와 서울 역삼동 라움에서 결혼식을 올린 이소연이 자신의 남편을 극찬해 눈길을 끌고 있다.이날 이소연은 “안 떨릴 줄 알았는데 굉장히 떨린다”며 “많은 분들이 축하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 앞으로 예쁘게 잘 살겠다”며 소감을 전했다.이어 그는 자신의 신랑에 대해 “침착하고 차분하며 생각이 깊은 사람이다. 내가 없는 부분을 장점으로 많이 갖고 있다. 나의 단점을 보완해주는 남자”라고 덧붙였다.또한 이소연은 2세 계획에 대해선 "연예기간이 짧아서 2세 계획은 당분간 없다"고 말했다. 한편 이소연은 예비신랑과 올 초 친동생의 소개로 만났으며, 연인으로 지내오다 결혼하게 됐으며 신혼여행은 하와이로 떠났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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