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아이콘이 감춰왔던 베일을 벗는다.지난 과거 2013년 Mnet 서바이벌프로그램을 통해 지금의 멤버를 결성하게 된 아이콘이 드디어 2년 만에 더 성장된 모습으로 대중들 앞에 나선다.앞서 멤버 바비가 ‘쇼미더머니’에서 우승을 차지해 대중들에게 많은 응원과 지지를 한 몸에 받으며 아이콘에 대한 관심과 기대는 더욱 더 커져갔다.하지만 그들의 데뷔는 감감무소식이었다. 같은 서바이벌 미션을 펼쳤던 위너가 가요무대에 서고, MC를 서는 모습과 반대로 아이콘은 대중들 앞에 서서 마이크를 잡지 못했던 것.이런 그들이 최근 신곡 ‘취향저격’을 발표했으며 데뷔까지는 단 하루만을 남겨두고 있다.특히 아이콘은 선공개된 신곡 ‘취향저격’으로 실시간, 일간, 주간 음원차트 1위를 석권했고 가온차트 3관왕 달성,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1위를 차지하며 '괴물신인'의 탄생을 알렸다.이렇듯 데뷔 전부터 대중들의 눈과 귀를 이미 사로잡은 아이콘이 대중들 앞에 모습을 드러내면 얼마나 빠른 성장세를 보여줄지 벌써부터 많은 이들의 기대와 관심이 쏠리고 있다.한편 아이콘은 오는 1일 자정 데뷔 하프 앨범 ‘WELCOME BACK’의 음원을 온라인에 공개하고 10월 3일에는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데뷔 콘서트 ‘SHOWTIME’을 개최, 오랫동안 데뷔를 기다리고 응원해준 팬들과 드디어 만남을 갖는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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