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소녀시대 태연을 닮아 ‘경찰청 태연’이라고 불리는 박예리 경위가 엘르 패션 잡지에 등장했다.

지난 9일 전북경찰 페이스북에는 ‘ELLE 9월호 아름다운 여성 20대 대표 박예리 경위’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박예리 경위는 전북 익산 경찰서 수사과 경제팀에서 사기·횡령·배임 등의 범죄를 수사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경찰 정복을 차려입고 경례를 하고 있는 박예리 경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흑백 사진으로 공개됐음에도 아름다운 미모가 그대로 드러나 눈길을 끈다.

박예리 경위는 지난달 15일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 출연해 빼어난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박예리 경위의 모습에 출연자들은 “정말 태연 닮았다”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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