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다이어트에 왕도는 없다지만, 실은 누구나 인정하는 게 있다. 야채 중심의 식단이다. 걸그룹 AOA 그룹 내 최강 개미허리인 민아의 비결도 바로 샐러드인 것으로 나타났다.
AOA는 과거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주간아이돌’에 출연했다. 이날 출연분에서 멤버들은 팬들의 질문에 따라 각자의 허리 사이즈를 측정했다. 민아는 있는 힘을 다해 17.9인치로 측정되면서 걸그룹 최강 개미허리임을 입증했다. 앞서 구하라가 19인치를 기록한 바 있다.
이에 멤버들은 “(다이어트를 하면) 14인치까지도 줄일 수 있다더라”며 그 비결로 “민아가 샐러드를 먹어서 그렇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다이어트를 위한 샐러드 식단에서도 요즘 북미 등 선진국에서 가장 유행하고 있는 것은 소위 ‘클렌즈 샐러드’로 통하는 디톡스 샐러드 식단이다.
국내 유기농 내추럴푸드 업체 올가니카는 스타벅스 전국 800여개 매장을 통해 퀴노아와 렌틸 등 슈퍼푸드와 신선한 야채를 넣은 ‘클렌즈 샐러드’를 판매한다.
‘클렌즈 샐러드’는 ‘퀴노아&치킨 샐러드’, ‘렌틸&단호박 샐러드’ 등 2종이며 녹색채소를 기본으로 하고 슈퍼 푸드와 기타 식재료, 토핑과 드레싱으로 마무리한 샐러드다. 가격은 퀴노아&치킨 샐러드와 렌틸&단호박 샐러드 2종류 모두 1개당 55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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