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금요일인 21일은 전국이 흐리고 비(강수확률 60∼100%)가 오겠다.
비는 낮에 서울·경기도와 충남이남 서해안부터 그치기 시작해, 밤에 대부분 지역에서 멎을 것으로 예상된다.
오후까지 제주도와 남부지방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특히 남해안과 지리산 부군, 제주도 산간에는 시간당 30㎜ 내외의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많은 비가 내리면서 계곡물이 갑자기 불어 날 수 있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 예방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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