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조민기의 딸 조윤경이 다이어트에 성공해 시청자의 관심을 끌었다.
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에서 조윤경은 날씬한 모습으로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날 조윤경은 “한국에 왔을 때보다 7kg 정도 빠졌다”고 고백했다.
이에 조민기는 “먹을 것도 다 먹고 아침마다 헬스와 수영을 한다”며 운동으로 살을 뺐다고 다이어트 성공의 비결을 공개했다.
앞서 조윤경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처음으로 어무니한테 화장받았다.. 살랑해요 츄츄”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윤경은 갸름해진 턱선과 함께 또렷한 이목구비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아빠를 부탁해’는 평소 표현이 서툰 아빠들이 딸과 함께 지내며 좌충우돌하는 관찰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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